이제 사흘인가 나흘되었는데요 뭐. =ㅅ=
하루종일 컴퓨터를 보고 있자니 안압이 높아질 지경입니다;
오후에는 CCCV만 할라니까 손가락이랑 손목이 아프네요 ㅎㄷㄷㄷ
직원분들은(이라고 해봐야 이제 한분 또 나가시면 나까지 세명...)좋은 분들 같습니다.
다만 이사와 사장이 영 꽉막힌 사람들이랄까... 특히나 사장은 토요일 빼고는 정장을 입으랍니다. 훗 하지만 난 쿨싴한 도시녀자, 정장같은 건 국끓여먹었다지. 호호호호호호호호호(...)
...그냥 청바지에 운동화에 폴라티 입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정장따위 캐주얼정장이라고 우기면 됨. ㄳㄳ
이번에 설날 지나고 그만두겠다는 경리주임님은 저보다 2살 아래 아가씨인데... 앞머리도 사장이 복나간다고 올리라고 해서 머리띠로 올리고 다니시는거랩니다;;;
난 죽어도 앞머리 못 올린다. -_-;;
정장은 포기해도 앞머리는 포기 못함... 내 이마에 운동장 차릴 일 있냐며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글쎄요... 목표는 1년 내지 반년인데... ㅠㅠ 헝헝;;
얼굴에 뭐가 자꾸 납니다 ㅠㅠ 건조해서 그러나 일찍 일어나서 그러나 ㅠ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나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