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대는 애들은 D씨에만 몰려있는 줄 알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이 찌질이들이 이글루스고 싸이고 네이버고 아무데나 몰려다니는 거 같기도 하다. 개중에는 논리를 가장한 궤변론자도... 이런애들은 설득이고 뭐고 필요 없다. 이오공감 보니까 설득해야지 몰아세우면 안된다는 식의 글이 올랐었는데, 설득이고 뭐고가 필요 없고 소통 자체가 안되는데 무슨 설득. 까는 글에 설득이 필요하니?
하여간에 난 슈아땜에 치를 떨었는데 슈아는 진짜 깝이다.
도더리- 얘야 워낙 유명하지
http://docean.egloos.com/3661874ㅁ중-개새끼라고 하기엔 견공들 볼 낯이 없다
http://docean.egloos.com/3652666G군?-얜또 뭐냐 도더리 아류냐?
http://onlyunme.egloos.com/1630765ㅅㅇ사건은 혹여라도 다시 그런 놈(얘는 년이 아니라 놈이다 분명해)이 나타났을 때의 대비랄까 뭐랄까 해서 ㄹㄴㅊ님 팬픽게시판에 정리는 해 놨다. 뭐, 그나마 얘는 남에게 피해 안 끼쳤으니 나은건가.
예전에는 여자인척하는 남자가 있었지. 그때 어떤분이 단서 하나 잡아서 파헤쳐서는 들이대니까 사과하고 영구 버로우(아버지가 ㅅㅇ대 국문학과 교수였다나. 그 한마디와 성씨 하나로 정체를 밝힌 과정을 포스팅으로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무서운 분이었다. ㄷㄷㄷ 형사하셔도 되겠어요). 대체 바로 들통날 거짓말, 거짓말 해서 얻어지는 것도 없는 그런 거짓말을 왜 하고 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