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앍 이제 마지막...
포코타도 쫌 불쌍하네요.
리나찬님 말대로 왠지 ㅅㅈㄷ ㄹㄱㄷ의 환생이라든가.. 면 대박일텐데...
아무튼 전 1화보다 훨씬 재미있게 봤습니다. 포코타도 슬슬 적응이 되어가는데요.
좀 하는 거 같네? 짐승도 아니고 난 꼬리 없는데?
동물한테나 있는 꼬리. 열받은 포코타.
디밀아 윈드VS에어로봄디밀아 윈 (풍파력압파 風波礫壓破) 초고압의 공기 덩어리를 임의의 방향으로 쏘아 강풍을 만들어내는 주문. 지면을 깊이 팔 정도의 돌풍에 의해 상대에 큰 타격을 입힌다. 단, 범위내에 있는 것은 적이나 같은 편을 가리지 않고 날려 버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에어로 봄 (풍열구 風裂球) 압축된 공기를 날려 상대를 강타. 펀치정도의 위력으로, 공격보다 순간적인 방어에 이용 된다.
같은 바람계열로 방어를 하는군요. 하긴, 다른 것으로 방어하다가 상호간섭이라도 일으키면...
에르메키아 란스VS딤 윈드에르메키아 란스 (열섬창 烈閃槍) 정신 에너지를 빛의 창처럼 만들어서 적에게 던지는 주문. 마족이 맞으면 상당한 타격을 입지만 사람이 맞으면 정신쇠약 정도. 사람이 직격당하면 하루 정도는 기절해서 깨어나지 못하게 된다.
딤 윈 (마풍 魔風) 일시적으로 강한 돌풍을 일으키는 주문. 상대가 생물일 경우 잠시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날아오는 물건이나 프리즈 애로우의 방향을 바꾸는 등 방어주문으로 유용하게 쓰인다.
에르메키아 란스를 딤윈으로 막는 건 좀...; 피한 다음 방어형 공격주문으로 썼다고 해두죠 뭐.
그리고 프리즈레인! 아니 이것은!!
프리즈 레인 (마결구 魔結球) 공중에 거대한 얼음구슬을 형성한 뒤 그 구슬로부터 무수한 고드름을 끊임없이 낙하시키는 나가의 오리지널 주문. 외운 사람이 나가이기 때문이었는지 주문이 불완전한 건지, 이 주문은 외운 본인도 콘트롤을 할 수 없고, 멈추기 위해서는 얼음구슬을 깨트려야만 한다.
나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쓰니까 제대로 발동하네요. 컨트롤도 잘 되는 거 같고.(쿨럭)
급해진 리나가 쓴 것은 페리어스 브리드!
물론 실제 페리어스 브리드는...
훼리어스 브리드 (백익상 白翼翔) 본래 하늘을 나는 석마수 가고일을 소환하는 주문이지만 리나가 약간 변형시켜서 칸제르의 공간에 갇혔을 때 비둘기를 소환한다.
지만! 넥스트에서도 썼다시피 조절만 잘 하면 새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무슨 주문인지 몰라서 벙쪄있던 포코타, 새들에게 기습 당합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해버린 포코타...
그렇게까지 말하면 이쪽도 봐 줄 수 없지...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리나.....;; 안전핀 뽑혔다...;;
증폭판 드래곤 슬레이-브!!!
그러니까 이 사태만 봐도 충분히 사형감이래두....
죽는 줄 알았잖아!!
우잉? 그런데 들고 있는 것은...!!
빛의 검 아냐? 그걸 네가 어떻게 갖고 있는거야?!
아아 내가 만든 레플리카야. 마도전차도 내가 만든건데 누가 훔쳐갔어.
나는 포코타. 그냥 평범한 동물이라고 쳐.
오오 드디어 흑막이!............ㄹ 리가 없지.
체포하겠다! 리나 인버스!!
그게 아니라니까!! 아아 이 좁쌀 또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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